서울의 한 라디오 방송국에서 프로그램 PD가 살해당했다. 그는 죽기 직전 송출 장비에 세 개의 주파수를 순서대로 입력했다. 89.1 → 91.9 → 107.7 범인은 누구일까? [용의자] - 김민석(KMS): 음향 감독 / 방송 장비 구입비 횡령을 피해자에게 들킴 - 이준성(LJS): 방송 작가 /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받음 - 박세린(PSR): 게스트 가수 / 생방송 중 피해자와 말다툼함 - 최재필(CJP): 경쟁 방송국 DJ / 피해자와 청취율 조작 문제로 대립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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