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로 점집에서 점술가가 살해됐다.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곳에서 오늘 네 명이 다녀갔다. 손님마다 뽑힌 대표 타로카드는 백도현은 운명의 수레바퀴, 오태경은 정의, 윤세라는 매달린 사람, 문상철은 죽음이다. 누가 범인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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