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공사 사장이 몰래 숨겨 둔 두쫀쿠가 사라졌다. 범인은 포스트잇 세 개로 자신의 단서를 남겼다. 다음 용의자 4명 중 범인은 누구인가? 남보라 (비서) : 사장의 폭언에 시달림 / 차인표 (부장) : 사업 예산 삭감에 불만 / 정지훈 (팀장) : 최근 비리로 적발됨 / 오지명 (이사) : 사장과 동기, 라이벌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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