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수는 호기심에 폐가에 들어갔다. 그런데 작동하는 엘리베이터가 있었다. 민수는 지하에 내려갔다가 얼굴이 창백해져 바로 되돌아가 도망쳤다.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?
남자는 배낭에 있는 물건을 보고 자신이 곧 죽는다는 것을 깨달았다. 왜 그랬을까?
철수의 부모님은 연일 TV 뉴스에 나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었다. 영희는 TV를 보며 철수에게 "너희 부모님이 또 뉴스에 나오고 있어"라고 말했다. 영희의 말을 들은 철수는 더 슬퍼졌다. 철수는 왜 더 슬퍼졌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