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슨은 캔수프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, 마감시간이 되어서 문을 닫고 공장의 불을 껐다. 이 과정을 CCTV로 지켜보던 데이비드는 미소를 지었다. 윌슨과 데이비드는 같은 교도소에서 만나게 되었다. 왜 일까?
한 남자가 바다거북 수프를 파는 식당에 들어갔다. 그는 바다거북 수프를 주문하고 한 숟갈을 먹더니, 주방장을 불러 "이게 정말 바다거북 수프가 맞습니까?"라고 물었다. 주방장이 "네, 틀림없습니다"라고 대답하자, 남자는 식당을 나가 자살했다. 남자는 왜 그랬을까?
욕실에서 샤워 하고 있는데, 주방 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. 놀란 나는 대충 타올을 걸치고 서둘러 주방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. 복면을 쓴 사람은 나를 보자마자 후다닥 창문 밖으로 뛰어 나갔고 나는 활짝 열린 창문을 바라보며 새파랗게 질린채 주저앉았다.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?